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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주에서 봐도…말라도 너무 말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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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주에서 봐도…말라도 너무 말랐네

2015.06.18 18:00
항우硏, ‘아리랑 2·3호’로 촬영한 소양호 사진 공개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2호가 2012년 4월 20일에 촬영한 소양호의 모습(왼쪽)과 아리랑 3호가 지난 17일 촬영한 모습(오른쪽). 수량이 확연히 줄고 강바닥의 면적이 넓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2호가 2012년 4월 20일 촬영한 소양호(왼쪽)와 아리랑 3호가 이달 17일 촬영한 소양호(오른쪽). 수량이 확연히 줄었고 강바닥 면적이 넓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8일 가뭄으로 말라가는 소양호를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2호’와 ‘아리랑 3호’로 촬영한 위성 사진을 공개했다.

 

2012년 4월 20일 촬영한 소양호는 수량이 충분해 강바닥이 드러난 부분이 거의 없다. 하지만 이달 17일 촬영한 소양호는 물보다 강바닥이 더 넓어 보일 정도로 가뭄이 심각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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