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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와 싸운 두 마리 개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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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와 싸운 두 마리 개의 최후

2021.05.18 08: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었고, 웃음과 걱정을 유발한 사진이다. 

 

두 마리의 개가 호저와 사투를 벌인 것으로 보인다. 

 

호저는 가시털이 온몸에 뾰적한 가시털이 있는 동물이다. 적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서 퇴치하는 것이 호저의 생존 비법이다. 

 

개는 당장 병원으로 가지 않으면 안될 상태다. 그런데 호저는 어떻게 되었을까. 해외 네티즌들은 궁금하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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