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과기원은 지금] GIST 학생팀 뉴미디어 아트 공모제 ‘내일의 예술展’ 당선 外

통합검색

[과기원은 지금] GIST 학생팀 뉴미디어 아트 공모제 ‘내일의 예술展’ 당선 外

2021.04.08 07:05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융합기술학제학부 석박사통합과정에 재학 중인 최유진 학생팀의 작품이 뉴미디어 아트 공모전 ‘내일의 예술展’에 당선돼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 전시된다. GIST 제공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융합기술학제학부 석박사통합과정에 재학 중인 최유진 학생팀의 작품이 뉴미디어 아트 공모전 ‘내일의 예술展’에 당선돼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 전시된다. GIST 제공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융합기술학제학부 석박사통합과정에 재학 중인 최유진 씨의 작품이 뉴미디어 아트 공모전 ‘내일의 예술展’에 당선돼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 전시된다고 7일 밝혔다. 내일의 예술展은 예술의전당과 한국전력이 주최하는 공모전으로 비대면 사회, 디지털 문화 전반을 주제로 한 뉴미디어 아트 작품을 공모했다. 최유진 학생팀은 인터랙션 인공지능(GAN) 기술을 통해 마스크가 의사소통 방식에 주는 영향을 표현한 ‘마스크 미착용 시 ( )에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로 당선됐다. ‘마스크 미착용 시 ( )에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를 비롯한 당선작 12개는 이달 19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김유식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교수팀이 급성골수성백혈병과 골수이형성증후군 치료에 사용되는 항암 화학 치료제 중 하나인 ‘데시타빈’의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가 생산하는 dsRNA가 생성된다. 데시타빈은 암세포의 dsRNA의 발현량을 증가시켜 이에 따른 면역반응을 유도한다. 연구팀은 데시타빈이 dsRNA에 작용할 때 스타우펜1 단백질이 핵심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이를 통해 항암제 효과가 있는 환자와 없는 환자를 구별해 낼 수 있는 유전자 발굴에 성공했다.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인터넷판 3월 39일자에 실렸다.

관련 태그 뉴스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4 + 5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