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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바이오게시판] 한림대의료원, 일송탄생 100주년 캘리그라피 공모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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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바이오게시판] 한림대의료원, 일송탄생 100주년 캘리그라피 공모전 外

2021.03.11 06:56
한림대의료원 제공
한림대의료원 제공

■한림대의료원은 10일 학교법인일송학원 설립자인 고 일송 윤덕선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일송 어록 멋글씨(캘리그라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 일송 윤덕선은 대한민국 1세대 의사로 1971년 한강 이남 지역 최초 민간종합병원인 한강성심병원과 1981년 신림종합복지관, 1982년 한림대 등을 설립하며 국내 의료와 복지, 교육 분야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땅에 묻혀서 주춧돌이 되어라’ 등 공모전 지정 문구를 멋글씨로 작성 후 개인 소셜미디어에 올려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림대의료원 페이스북과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대 의대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는 지난 22일 베트남 호치민 175군병원과 공동 주최하는 ‘2020 글로벌 온라인 컨텐츠: 트라우와 & 외과 치료’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분당서울대병원 대외협력실과 협업해 관련 교육 영상 컨텐츠를 제작해 지난해 11월 베트남 호치민 175군 병원 의료진들에게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고려대 의대는 10일 소속 교수 9명이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신임 정회원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의학한림원은 의학 분야 대한민국 최고 석학 단체다. 김난희 고려대 안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와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 김현 해부학교실 교수, 김효명 고려대 안암병원 안과 교수, 송진원 미생물학교실 교수, 신혜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유영 소아청소년과 교수, 윤석준 예방의학교실 교수, 윤영욱 생리학 교실 교수가 선출됐다. 


■김안과병원은 10일 건양대와 논산시와 함께 백내장 무료수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안과병원 설립자인 김희수 이사장이 1991년 설립해 올해로 개교 30주년을 맞은 건양대를 기념해, 지역 사회 시민 30인을 선정해 무료로 수술을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는 10일 결식 위험에 놓인 노숙인과 쪽방촌 거주민 등 취약계층을 위한 ‘1004가 전해주는 황금도시락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역 노숙인과 서울 용산구 후암동 등 쪽방총 거주민 200가루르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마다 적십자사 봉사원들이 1가구당 1주일 동안 먹을 수 있는 밑반찬을 제작해 전달한다.


■바이엘크롭사이언스가 10일 다가오는 식목일을 기념해 임직원 20여명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바이엘크롭사이언스는 생명과학기업 바이엘코리아의 농업사업부다. 이번 행사에 산딸나무 550주, 철쭉 200주 등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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