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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순 포스텍 교수, 국제첨단소재협회 과학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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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순 포스텍 교수, 국제첨단소재협회 과학자상 수상

2020.09.24 16:53
임지순 포스텍 물리학과 석학교수. 포스텍 제공
임지순 포스텍 물리학과 석학교수. 포스텍 제공

임지순 포스텍 물리학과 석학교수가 국제첨단소재협회(IAAM) 과학자상을 받았다.

 

포스텍은 임 교수가 국제학계에서 재료과학 분야의 획기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0년 IAAM 과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이달 24일 밝혔다. 임 교수는 ‘위상물질 내 엑시온 전기역학의 구현’에 관한 연구로 상을 받게 됐다.

 

임 교수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와 벨연구소, 서울대를 거쳐 2016년 포스텍에 부임했다.

 

IAAM은 재료과학 분야 국제학술단체로 매년 과학자상을 받은 석학들에게 수상 강연을 요청한다. 강연은 IAAM의 '첨단소재강연시리즈'에 공개된다. 상장 수여는 이달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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