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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사이버 방패 보안기술연구소장에 최효진 창원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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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사이버 방패 보안기술연구소장에 최효진 창원대 교수

2020.09.24 16:23
최효진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신임 소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제공
최효진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신임 소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제공

최효진 창원대 교수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부설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에 선임됐다고 ETIR가 이달 24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최 신임 소장은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 전산과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3년 ETRI에 입사해 1995년까지 선임연구원으로 일했다.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 행정관과 국가정보원 국장을 지냈다. 창원대에서 컴퓨터공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2000년 설립된 정보보호 전문 연구기관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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