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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를 살린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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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를 살린 여자 

2020.05.26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상어 한 마리가 물밖에 나와 있다. 거대하지는 않지만 1미터가 넘는다. 물리면 사람이 크게 다칠 수도 있다. 

 

그런데 놔두면 상어가 죽을 상황이다. 한 여자가 급히 달려와 상어를 끌고 뒷걸음친다. 상어는 몸을 이리저리 비틀어보지만 여자가 빠르고 힘이 세다. 

 

여자는 상어를 바다물속에 놓아주었다. 대단히 용감한 여성이라는 찬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나온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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