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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자전거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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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자전거 묘기

2018.03.26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자전거는 달리고 있다. 그런데 자전거 손잡이를 잡고 물구나무선다. 안장 위에 한 발로 서는 묘기도 보인다. 돌아서 거꾸로 타는 것은 쉬운 일처럼 보인다.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자전거 묘기녀’의 모습이다. 이 여성의 이름은 비올라 브란트. 23살 독일 여성으로 자전거 타기의 달인이다. “전독일 아티스틱 사이클링” 챔피언이라고 한다.

 

2017년에는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아트 사이클링 세계 대회’에서 은메달을 땄다. 비올라 브란트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전거 묘기 실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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