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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펙 의대생,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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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펙 의대생,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2017.12.11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남아프리카의 타임스 라이브는 7일자 기사에서 롤린 스트라우스가 35km 산길 달리기를 마쳐 언론과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전했다.

 

롤린 스트라우스는 2014년 미스 월드였다. 남아공에서 태어난 25살 여성은 의대를 다니다 미스 월드의 타이틀을 땄고 최근에는 다시 학업을 마치기 위해 의대로 돌아간 상태.

 

사진 위는 그녀가 지난주 산길 35km를 달린 후 촬영한 사진이다. 아래는 의대생과 미스 월드의 활동 시기의 외모 차이를 보여준다.

 

분위기가 많이 다르지만 가운을 입었을 때 매력이 사라졌던 것은 아니다. 많은 팬들은 의대생일 때도 미모가 빛났다는 평가를 내린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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