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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모르는 여성 스카이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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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모르는 여성 스카이다이버

2017.08.06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스스로 아드레날린에 중독되었다고 말하는 여성의 모습이다. 이름은 아넬리스 템플. 미국의 모델이다. 그런데 이 여성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유명한 것은 모델 활동보다는 두려움없이 행하는 다이빙 덕분이다. 비행기 옆에 매달려서도 웃음을 잊지 않는다. 공중에서 떠서도 유쾌한 표정이다.

 

아넬리스 템플은 스카이다이빙만 즐기는 것이 아니다. 최근에는 스위스 알프스에서 300미터 높이의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베이스점프 장면도 공개해 SNS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물론 낙하산을 매고 말이다.

 

그런데 이런 격한 스포츠가 담력만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다. 평소에 체력을 다져야 하는 것인데, 물구나무를 서서 머리만으로 체중을 지탱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 체력도 뛰어난 것 같다고 해외 네티즌들은 말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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