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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새로운 랜드마크, 하얀 왕관 모양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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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새로운 랜드마크, 하얀 왕관 모양 건물

2017.02.07 19: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뉴욕타임스가 2일자 기사를 통해 소개한 프로젝트다.


영국 런던에 새로운 명물 건축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를 해서 화제인 건물의 명칭은 ‘페니슐라 플레이스’.


10억 파운드(1조 4300억원)이 들어갈 이 건물은 세 개의 휘어진 탑, 톰형 통로, 아케이드, 인도교 등으로 이루어지며 극장, 상가, 바, 호텔, 사무실, 아파트 등의 시설이 갖추어질 예정이다.


산티아고 칼라트라바의 역작 중 하나로 남게 될 페니슐라 플레이스는 그리니치 페니슐라의 재생 사업의 일환이며, 세계적인 명물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BBC는 사디크 칸 런던시장은 이 왕관 모양의 건물이 “런던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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