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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동안 5명만 다 먹은 ‘거대 음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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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동안 5명만 다 먹은 ‘거대 음식’, 눈길

2016.10.06 20:15
[비주얼 사이언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18년 동안 5명만 성공했다. 특대형 음식 얘기다. 도전하는 사람은 많았는데, 다 먹은 사람이 18년 동안 5명에 불과했다.


최근 해외 SNS를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이 음식은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멕시코 식당에서 팔고 있다. ‘타코’의 한 종류다. 직경이 35센티미터에 달하고 무게는 약 1.8킬로그램이다. 달걀, 콩, 치즈, 베이컨 등이 주요 재료다.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의 배를 부르게 만든다”는 평가를 받는 이 음식은 ‘시간 제한’이 있다. 10분 동안 다 먹어야 성공한 것으로 쳐준다. 지난 18년 동안 단 5명이 제한 시간 내에 음식을 다 먹었다는 것이 식당 주인의 설명이다.


음식을 다 먹으면 티셔츠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식당에 이름도 올라간다. 이 음식은 최근 SNS를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에 올랐고, 대식가들의 구미를 자극하고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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