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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지나간 길’ 장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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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지나간 길’ 장관이네

2016.10.23 16:30
[비주얼 사이언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래의 대 전쟁이라도 터진 것일까. 하늘이 불바다다. 하늘을 장식한 불덩이들은 다름 아니라 태양이다.

 

태양은 매일 뜨고 매일 진다. 그런데 그 궤도는 조금씩 바뀐다. 날씨에 따라 색깔도 분위기도 달라질 것이다.


그리스 아테네에 거주하는 사진작가는 6개월 동안 같은 장소에 태양을 촬영했고 그 이미지를 하나로 모았다. 그랬더니 위와 같이 신비로운 스펙터클이 결과 되었다.


사진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호기심을 자극하고 놀라움을 주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만드는 사진이라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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