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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 ‘정글 호텔’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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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 ‘정글 호텔’ 짓는다

2016.08.27 06:00
[비주얼 사이언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세계 최초의 ‘정글 호텔’이 문을 연다. 건물 내부에 인공 정글이 설치되는 이 호텔은 ‘로즈몬트 호텔 & 레지던스’가 짓는다. 두바이에 건설된다. 세계 최초의 ‘정글 호텔’이다. 인공 해변과 스카이 풀도 함께 건설된다.


47층 규모로 건설되는 호텔의 중간에 정글이 들어선다. 5층 규모다. 아마존, 아프리카 등의 정글을 가지 않아도 정글의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최고급 레스토랑, 최고급 운동시설 등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한 시설로 보인다.


이 호텔은 2018년, 두바이에서 문을 연다. 사막 한가운데에 정글이 들어서는 셈이다. 정글만 있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호텔 내부에는 정글 외에도 레스토랑, 체육관,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는 화려한 로비, 스파 등도 있다. 최고급 호텔이다.


450실의 객실을 갖춘 ‘정글 호텔’은 오픈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막 한가운데의 정글, 그 모습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벌써부터 많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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