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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같은 솜씨, 생생 해부학 그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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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같은 솜씨, 생생 해부학 그림 ‘화제’

2016.06.08 21:45
[비주얼 사이언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분필을 잡고 칠판 앞에 서서 잠깐 그림을 그린다. 얼마 후 놀라운 정도로 정교한 해부학 이미지가 칠판을 채운다. 사실적이며 섬세하다.


뛰어난 그림 솜씨로 인기를 얻는 이 남자는 타이완의 수덕과기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가르치는 추안 빈 청이다. 그는 탁월한 일러스트 실력으로 영어권 인터넷에서도 알려지지 시작했다.


잘생긴 외모도 인기의 비결이라는 평이다.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하는 여성 팬들이 적지 않다고 해외 언론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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