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꿈나무 위한 체험교육의 장 열려

2015.10.22 10:06
(주)동아사이언스 제공

과학꿈나무 육성을 위해 마련된 ‘2014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가 2014년 1월 22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는 LG화학이 펼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05년부터 10년간 40여 회가 개최되었으며 5천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참가했다.

 

(주)동아사이언스 제공

올해 화학캠프는 LG화학과 기아대책이 함께 주최하고 동아사이언스가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으며, 1월 8일부터 22일까지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레전드 호텔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초청된 500여 명의 중학교 1·2학년생들은 각 회차별로 나뉘어 2박3일 동안 고흡수성수지를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전해질 라이트볼 만들기, 태양광으로 가는 모형자동차 만들기 등 다양한 화학실험을 비롯해 글로벌 시민교육과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놀이처럼 즐기면서 화학공부를 할 수 있었다”, “학교를 벗어나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캠프 관계자는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가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과학기술강국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가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LG화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소년 대상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화학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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