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짜리 수상 주택, 자유로운 영혼에게 어울려

2016.12.25 07: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자유와 모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딱 좋아 보인다”는 평가를 받는 ‘수상 주택’이 등장했다. 물 위에서 사는 모험에 안락함과 편안함까지 갖췄다. ‘하우스 보트’로 불린다.

 

이 주택은 독일의 한 회사가 선보인 것이다. 이름 그대로 보트와 주택을 하나로 합친 것이다. 물에 떠 있는 주택이다. 낚시 등 각종 수상 레포츠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옥상과 테라스도 갖췄다. 가격은 우리 돈으로 약 1억1천만 원부터 시작한다.


이 작고 귀여운 수상 주택의 이름은 ‘나우티노 프리미엄 미니’. 독신 남녀의 자유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쾌적하고 편리한 주방 및 침실 그리고 거실 등은 일반 주택에 못지않다. 이 수상 주택은 최근 해외 온라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수상 스키, 웨이크 보드, 낚시 등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꿈의 수상 별장’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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