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등에 3D 아트 ‘환상적’

2017.02.04 15: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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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담벼락 등에 그려진 ‘3D 아트’가 눈길을 끈 적은 종종 있었다. 이번에는 ‘여자친구의 등에 그려진 3D 아트’다.


사람의 등을 화폭 대신 이용한 3D 작품이 화제와 인기다. 사람의 등에 총천연색 우주가 보인다. 별이 쏟아지는 것 같은 입체적인 우주다.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듯한 폭포 작품도 볼 수 있다. 금방이라도 등을 찢고 나올 것 같은 무서운 동물 작품도 눈에 띈다.


여자 친구의 등에 3D 작품을 그린 이는 20살의 예술가 나타샤 판스워스다.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에서 살고 있는 이 작가는 친구의 등에 작품을 그리고 있다. 살아 움직이는 사람의 등판에 그린 입체 그림. “환상적이고 개성이 넘친다”는 반응이 많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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