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운반하는 드론’ 제작돼

2016.12.03 20: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싱가포르 대학교의 학생들이 최근 제작해 공개한 ‘사람 나르는 드론’이다.


스노우스톰이라고 명명된 이 드론은 한 사람을 태우고 공중으로 떠오를 수 있다. 전기 동력이며 리모트컨트롤로 조종된다.


비행차를 현실화시키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스노우스톰은 아직은 프로토타입니다. 현재는 약 5분만 떠 있을 수 있다.


가장 힘든 점을 사람들을 태우고 날 수 있는 추진력을 얻는 것이었다고 한다.


화제의 ‘사람 운반 드론’에는 24개의 모터가 있고 모터 하나하나가 2.2kw로 지름 76cm의 프로펠러를 하나씩 돌린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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