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눈’ 아리랑 3A호, 사진 첫 공개

2015.04.14 18:03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지난달 27일 러시아에서 발사한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3A호로 촬영한 영상을 14일 처음 공개했다. 항우연은 9월까지 아리랑 3A호의 점검과 화상보정 작업을 진행한 이후 앞으로 4년간 기후변화 분석, 국토 및 자원, 환경감시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강을 중심으로 한 서울 지역 적외선 사진(아래). 적외선 카메라로 살펴본 지역별 온도 차이가 또렷하게 보인다.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한강을 중심으로 한 서울 지역 적외선 사진(아래). 적외선 카메라로 살펴본 지역별 온도 차이가 또렷하게 보인다.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광학카메라로 지상을 0.5m 단위로 구분 할 수 있는 잠실종합경기장의 고해상도 사진(위). 경기장 응원석의 영문 글자까지 확인할 수 있다.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광학카메라로 지상을 0.5m 단위로 구분 할 수 있는 잠실종합경기장의 고해상도 사진(위). 경기장 응원석의 영문 글자까지 확인할 수 있다.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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