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바이오게시판]고려대의료원-셀렘메드, 감염성 질환 공동연구 MOU 外

2021.02.25 08:04
좌측부터 김영훈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송성원 셀랩메드 대표이사. 고려대의료원 제공
좌측부터 김영훈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송성원 셀랩메드 대표이사. 고려대의료원 제공

■고려대의료원은 23일 항암신약업체 셀렘메드와 감염성 질환에 대한 공동연구개발과 임상연구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고려대 정릉 캠퍼스 내 임상용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시설과 바이오연구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셀랩메드는 GMP 제조소를 활용하여 사용기간 동안 임상용의약품을 생산한다. 고대의료원과 협업해 임상시험도 진행한다. 

 

■서울대병원은 23일 배우 심은진 씨가 발전기금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심 씨는 지난해 말부터 서울대병원 유튜브채널의 ‘심스틸러’ 시리즈 총 10편에 출연했다. 심 씨를 이를 인연 삼아 병원 발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24일 염증치료 신약 물질인 ‘아이발티노스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동물실험에서 아이발티노스타의 코로나19 치료 효과가 확인됐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특허명은 제2형 중증 급성 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 조성물’이다.


■연세의료원은 24일 협동로봇 제조기업 두산로보틱스와 ‘의료로봇 공동연구와 이를 통한 의료 산업화 계획’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의료 로봇 공동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와 조직을 구축하고, 정기적 교류를 통해 협력개발 분야를 발굴할 예정이다. 두 기관이 보유한 기초 연구개발 능력과 상업화 개발 능력 인프라를 이용해 공동 연구도 수행한다.


■전북대병원은 24일 외과계중환자실 내부 환경과 시설 리모델링이 8개월 만에 완료됐다고 밝혔다. 총 8병상으로 운영되는 외과계중환자실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병상 간 이격거리를 확보했다. 병원은 독립 병상에 양압격리실도 구축하는 등 노후 시설을 대폭 교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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