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게시판]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 육성사업 外

2021.02.22 12:00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올해 175억원을 투입해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 육성사업’ 기존 10개 대학을 지속 지원하고, 추가 10개 신규대학 선정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2018년 시작한 이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연구성과와 원천기술을 일자리로 창출하는 것을 지원한다. 올해 10개 신규 지원대상 대학을 선정한다. 선발된 대학은 내년 1월까지 7억5000만원 내외의 연구개발비를 활용해, 후속 R&D와 사업화모델 수립 및 검증, 실험실창업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창업전문 인력을 운영한다. 사업 공모는 내달까지다. 사업 관련 사항은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의 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2일 농식품과 소방안전 등 6개 신규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분야별 데이터를 수집·가공·분석·유통하는 서비스다. 2019년 금융, 환경 등 10개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해왔다. 이번 신규로 개시되는 서비스 분야는 농식품과 디지털 산업혁신, 라이프로그, 소방안전, 스마트치안, 해양수산 6개다. 금융사기 발생정보, 농식품 유통 정보, 수출입기업 물동량, 선박‧조업 정보 등 약 700종의 데이터를 개방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연구자권익보호위원회'를 신설하고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국가연구개발혁신법에 따라 새롭게 설치된 것으로 연구자 권익보호와 제재처분의 적절성 등을 검토한다. 과학기술분야 연구자를 중심으로 법률·회계·지재권 분야 전문가 및 정부위원 포함 총 9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역할과 회의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이 23일 오후 2시 '제439회 과학기술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 주제는 '경계 없는 자율협력을 통한 융합연구 활성화 방안'이다. 경계 없는 자율협력을 통한 융합연구 활성화의 필요성과 정책 대안을 논의한다. 최종화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주제발표와 함께 윤종민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최호철 한국화학연구원 전략본부 정책연구실장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STEPI 유튜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22일 'KISTI 이슈브리프 제30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의 제목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데이터 중심의 글로벌 과학기술 정책 현황'으로 코로나19 이후 사회 변화 모습에서의 과학기술의 역할, 미래를 대비하는 세계 주요국의 과학기술 정책 방향 등을 짚었다.

 

 

법원   CMIT/MIT가 호흡기 하부 질환인 폐 손상이나 천식을 일으켰다는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


과학자  CMIT/MIT가 호흡기 상부에 질병을 일으킨 증거는 많고, 일부 동물실험에서는 하기도 손상 증거도 발견됐다. 무엇보다 CMIT/MIT 제품을 쓴 피해자의 폐 손상이 PHMG 피해자의 폐 손상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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