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의학회 이사장에 김덕용 세브란스 재활병원장

2020.11.04 13:42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제공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제공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이달 1일부터 김덕용 재활병원장이 제19대 대한재활의학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임기는 2년간이다.


대한재활의학회는 1972년 창립돼 276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학술과 연구, 진료 분야에서 재활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4개의 지회, 14개의 유관학회 및 분과학회, 1개의 연구회를 지녔다.


김 이사장은 “이사장으로서 대한재활의학회가 50주년을 맞이하는 2022년까지 학회 창립의 숭고한 가치를 되돌아겠다”며 “향후 고령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해 재활의학의 미래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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