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게시판] 한림대의료원 낙상·욕창 발생 예측 AI 개발 外

2020.09.16 08:19
한림대의료원 제공
한림대의료원 제공

■한림대의료원은 정보관리국 연구팀이 입원환자의 낙상과 욕창 발생 가능성을 실시간으로 예측해주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5년간 낙상 데이터 16만 건, 최근 10년간 욕창 데이터 28만 건의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발생 가능성을 예상한다. 이미 한림대의료원 전 병원은 이 AI 모델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고려대 구로병원은 지난 7월 24일 개최된 ‘2020년 대한골절학회 46차 온라인 학술대회’에서 오종건·조재우 정형외과 교수와 정성호 성형외과 교수팀이 ‘우수 구연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팀은 ‘하지에 발생한 외상 후 골감염의 치료에 있어 다단계 유도막 골재건술 치료 후 성공 결과와 감염 재발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에 대한 분석’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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