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사진 “발만 남은 독수리” 

2020.05.20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독수리 등 맹금류의 발인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상하다. 보고도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상황이다. 두 발만 남아 있다.

 

나무 가지를 움켜쥐고 있는 저 날카로운 말의 ‘주인’은 어디로 간 것일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는 위 사진은 미국 온타리오에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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