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게시판] 임인석 중앙대병원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外

2020.05.14 19:08
임인석 중앙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중앙대병원 제공
임인석 중앙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중앙대병원 제공

■중앙대병원은 이달 12일 임인석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대한의학회로부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임 교수는 대한의학회 보건교육이사로 일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 교수는 “병원 전공의들이 보다 나은 근무환경과 교육환경에서 수련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희대병원은 보건복지부와 신종코로나바이러스(COVID-19·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우울감에 시달리는 일반인을 위해 국가트라우마센터를 통해 전화상담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일반 국민은 전문요원들과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이용해 코로나 블루(우울감)에 관해 정신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등에서 발표한 지침도 참고하길 추천했다.


■연세의료원은 국제학술지 ‘네이처’가 발표한 ‘2020 암 연구 분야 상위 100대 의료기관’에서 국내 실적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세계 의료기관 중에서는 75위다. 


■한양대병원은 지난 12일 서울 성동구 본원에서 ‘통합의국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통합 의국은 원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동관 10층에 설치된 당직실, 열람실, 휴게실, 샤워실 등을 의미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해 11월 병원정보시스템 ‘베스트케어 2.0’이 ‘힘스(HIMSS)’ 인증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베스트케어 2.0은 분당서울대병원이 개발한 병원정보시스템으로 환자 관리나 검사 결과 등을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힘스는 미국 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 협회를 뜻한다. 의료기관의 정보화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베스트케어 2.0은 2010년, 2016년, 2019년 최고 등급인 7단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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