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코로나19는 미래 한국을 어떻게 바꿀까

2020.03.02 18:54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공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공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이달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이 가져올 변화’를 주제로 온라인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는 문길주 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UST) 총장과 권오경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김범수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 홍성태 서울대 의대 교수, 김원준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원장, 이영완 한국과학기자협회 회장(조선일보 기자)이 패널로 참여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패널들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새로운 업무 시스템을 경험하고 세계 산업구조가 바뀌는 등 다양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며 이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의실 중심의 대면 교육이 원격수업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진단과 백신 개발에 최소 1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이날 열린 온라인 토론회는 유튜브(https://youtu.be/0AY8nD29ZI4)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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