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갔다가 기절할 뻔

2020.03.26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공원의 공중 화장실에 들어갔던 사람이 기절할 뻔 했다면서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화장실에는 캥거루 한 마리가 있었다. 화장실에서 절대 마주칠 수 없는 종류의 생명체와 가까운데서 만난 사람은 기겁했다고 한다. 

 

한편 캥거루의 목적은 목을 축이는 것이었다. 깜짝 놀랐던 사람이 정신을 차리고 캥거루의 뒷모습을 촬영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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