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애착 티셔츠

2020.03.25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도대체 무슨 사진일까. 왜 이 사진이 해외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을까. 설명을 듣지 않고는 추리가 쉽지 않다. 


핑크빛 천 조각은 강아지가 어릴 때 입혔던 옷이다. 그런데 강아지가 다 큰 성견이 된 후에도 옷에 대한 애착을 없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주둥이 주변에 끼워주면 행복해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주인도 핑크빛 티에 대한 애착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보관하면서 볼때마다 과거를 추억하고 있으니 말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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