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반려동물 식이 알레르기 진단키트 개발...한혜현 포켓멍 대표

2020.03.18 15:29

 

"제가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그 중 한마리가 알레르기 증상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병원비가 50만원에 달합니다 붙이는 패치 형태의 진단 키트를 사용하면 비용을 10분의 1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전공인 생체 재료 연구 전공을 살려 패치 형태의 진단 키트를 개발한 한혜현 포켓멍 대표를 만나본다. 

 

□ 한혜현 포켓멍 대표

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 1년차

2019 Tech Star Challenge 최우수상 수상

2019 과매기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

'미세침' 연구하다 사업아이템된 반려동물 식이 알레르기 검사 패치

 

※PS100 포스텍 출신의 스타트업(창업초기 벤처회사)과 벤처 100곳을 발굴해 소개합니다. 창업한 지 얼마 안된 스타트업부터 경쟁력을 갖추고 시장에 도전하는 열정적인 기업들의 이야기들을 전합니다. 창업의 꿈을 갖고 열심히 준비 중인 예비 스타트업들의 이야기도 담아낼 예정입니다. 그들이 기업가의 꿈을 꾸게 된 계기와 그 꿈을 실현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
    * 21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기간에는 실명확인 과정을 거쳐야 댓글을 게시하실수 있습니다.
    * 실명 확인 및 실명 등록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 (2020. 4. 2 ~ 2020. 4. 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