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매트 하나로 영유아 돌연사 막을 수 있다” 장세윤 마이다스 H&T 대표

2020.03.16 15:27
 

"새벽에 병원을 갔다가 호흡 곤란으로 응급실을 찾는 아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

포항공대 입학 당시 창업을 막연하게 꿈꾸던 평범한 대학생이었지만 스타트업 CEO가 되어 영유아 돌연사 방지매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멋지게 구현했다.

 

□ 장세윤 마이다스H&T대표 

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 석사과정 2년차

2018 포스텍 대학창업펀드 1호 투자유치

2018 중소벤처기업부 연구마을 참여

2018 TIPS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선정

20대 학생 창업가는 왜 영유아 돌연사 방지매트를 만들게 됐나 

 

※PS100. 포스텍 출신의 스타트업(창업초기 벤처회사)과 벤처 100곳을 발굴해 소개합니다. 창업한 지 얼마 안된 스타트업부터 경쟁력을 갖추고 시장에 도전하는 열정적인 기업들의 이야기들을 전합니다. 창업의 꿈을 갖고 열심히 준비 중인 예비 스타트업들의 이야기도 담아낼 예정입니다. 그들이 기업가의 꿈을 꾸게 된 계기와 그 꿈을 실현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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