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닮은 정체불명의 동물

2020.03.26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게 무슨 동물일까. 분명히 고양이를 닮았다. 그런데 자세가 이상하다. 고양이가 사람과 똑 같은 자세로 의자에 앉아 있다. 

 

외모는 고양이인데 자세는 고양이일 수가 없어서 해외 네티즌들은 혼란스러워 한다. 

 

사진은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의 이미지로 떠올랐다. 많은 네티즌들은 고양이 탈을 뒤집어쓴 사람인 것 같다고 말한다. 반면 고양이 중에서 돌연변이가 있어 저렇게 앉을 수 있지 않겠냐며, 호기심을 나타내는 댓글도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
    * 21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기간에는 실명확인 과정을 거쳐야 댓글을 게시하실수 있습니다.
    * 실명 확인 및 실명 등록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 (2020. 4. 2 ~ 2020. 4. 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