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게시판]연세암병원에 현금 3300만원 익명기부자 外

2020.03.20 17:43
연세대암병원 제공
연세대암병원 제공

■연세암병원은 이달 19일 오전 서울 신촌의 병원 1층 수납창구에 한 익명의 여성이 찾아와 현금 3300만원과 “백혈병 어린이 및 불우 환우 돕기에 써주세요”라는 메모를 남기고 떠났다고 20일 밝혔다. 병원 측은 전달받은 기부금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백혈병 어린이들과 불우환자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양대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코로나19) 환자 치료를 돕기 위해 대구와 김제 지역에 의료진 10명을 파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9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 강형구 응급의학과 교수와 손지선 간호사를, 지난 14일엔 김제시 삼성생명 전주연수소에 김봉영 감염내과 교수와 김현진 간호사를 파견했다. 23일에는 손장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와 간호사를 추가로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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