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코끼리‘ 충격

2020.03.18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코끼리가 자신의 엄니를 이용해서 살생을 저지르는 장면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최근 화제가 되었다. 

 

희생된 동물은 버팔로이다. 코끼리가 빠른 속도로 다가오자 버팔로는 긴장은 했지만 달아나지는 않았다. 그러나 빨리 달아났어야 한다. 

 

코끼리는 맹수 같았다. 뾰족하고 커다란 이빨로 버팔로를 찌르고 누르고 들어올렸다가 또 내팽겨쳤다. 버팔로는 숨은 거둔 것으로 보이고, 촬영자도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내며 놀라워했다. 

 

코끼리의 파괴력을 보여주는 영상은 남아공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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