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무성의한 직원의 ‘작품’

2020.04.07 15: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이미지 공유 사이트에 공개되어 화제가 된 이미지다. 백화점 옷매장에서 촬영한 사진인데 마네킹에 옷을 대충 입혀 놓았다. 

 

팔을 소매로 꺼냈어야 하는데 그 과정을 생략해버렸다. 마네킹은 옷을 입고 있다가보다는 천을 몸에 두르고 있는 꼴이 되고 말았다. 

 

누구나 일을 대충하고 싶을때가 있다. 그러나 마네킹에 옷을 입힌 사람은 좀 심했다. 직업 정신은 고사하고 최소한의 성의도 없는 직원이 만든 작품은 해외 네티즌들을 실소하게 만든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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