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짓기 하는 달팽이

2020.03.20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최대 인터넷 커뮤니티 리딧에서 화제가 된 사진으로 아주 진귀한 장면을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레오파드 민달팽이’라 불리는 달팽이 두 마리가 촬영자의 새장에서 짝짓기를 하고 있다. 둘은 몸을 꼬아서 엉켰고 곧 머리에서 생식기관이 나오면서 교미를 했다는 것이 촬영자의 설명이다. 

 

사진에서 달팽이들은 동물이 아니라 식물의 이미지다. 초현실적인 느낌이라거나 영화 아바타를 떠올리게 한다고 말하는 댓글이 많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