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에서 식사하는 매

2020.02.22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남의 시선을 조금도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배를 채우는 맹금의 모습이 시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촬영된 것이다. 매 한 마리가 비둘기를 사냥하고는 인도에 내려 앉아 식사를 시작했다. 

 

털을 뽑아서 버린 후에 배를 채우는 매는 사람들을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반면 많은 사람들은 매의 식사 장면 때문에 충격을 받았다. 죽고 죽이는 것이 생명의 운명임을 보여주는 사진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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