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을 못 버린 반려견

2020.02.16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했다. 사람의 어릴적 습관이나 버릇은 평생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반려견도 비슷한 모양이다. 위 사진이 그 증거가 된다. 

 

미국의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사진은 어릴 때 휴지를 물고 노는 걸 좋아하던 강아지가 커서도 똑같이 행동한다는 설명과 함께 공개된 것이다. 

 

사진 속 반려견은 귀엽다는 게 지배적인 평가인데, 해외 네티즌들은 특히 어린 강아지의 눈빛에 매료된다. 야단 맞을까 걱정을 하는 듯한 눈빛은 보는 사람을 미소짓게 만든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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