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 강소특구 첫 참여

2020.01.22 16:43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이달 22일 오후 대전 유성구 ICC호텔에서 ′2020년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 를 열었다. 박종태 카보엑스퍼트 대표, 정종일 경상대 부총장, 임효숙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장,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 정병선 과기정통부 1차관,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 김명준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장, 남승훈 출연연과학기술인총연합회장이 대전시민천문대 합창단과 촛불점등식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이달 22일 오후 대전 유성구 ICC호텔에서 '2020년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 를 열었다. 박종태 카보엑스퍼트 대표, 정종일 경상대 부총장, 임효숙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장,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 정병선 과기정통부 1차관,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 김명준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장, 남승훈 출연연과학기술인총연합회장이 대전시민천문대 합창단과 촛불점등식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이달 22일 대전 유성구 ICC호텔에서 2020년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병선 과기정통부 1차관과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 양성광 특구재단 이사장,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 노도영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등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처음 지정된 창원, 김해, 진주, 포항, 안산, 청주 등 강소연구개발특구 관계자도 참석했다.

 

‘혁신리더 연구개발특구! 혁신성장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타악 공연과 기념영상 관림, 대전시민천문대 어린이 합창단 공연과 발광다이오드(LED) 촛불점등식 등이 열렸다. 점등식에는 내빈들과 대덕특구 여성기업인, 기업 대표, 지역 대학생 등이 참여했다.

 

정 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연구개발특구는 47년간 한국 성장을 이끌어 온 혁신거점으로 국가 과학기술성과의 약 40%를 만드는 과학기술 중심지”라며 “연구개발특구의 과학기술 성과들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혁신으로 꽃피울 수 있도록 구성원들이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