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유연한 고양이

2020.02.17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고무 얼굴을 가진 것일까. 아니면 카메라가 오작동을 한 결과일까. 고양이 얼굴이 묘하다. 

 

미국의 사진 공유 사이트에 화제가 된 사진은 검은 고양이 한 마리를 촬영했다. 그런데 고양이의 혀가 바람에 휘날리는 깃발처럼 길게 뻗어나와 흔들린다. 또 입이 어디에 있는지 종잡을 수가 없다. 

 

해외 네티즌들은 “얼굴이 유연한 고양이”라고 부르며 놀라워 한다. 마치 고무로 만든 듯이 얼굴이 흔들리는 것 같다면서, 공포 영화의 장면을 연상하게 되어 무섭다는 반응도 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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