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뜨겁게 포옹하는 사자들

2020.01.16 07: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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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의 암 사자가 빠르게 달려와 한 여성을 두 팔로 감는다. 사자의 힘이 너무 세서 여성이 좀 괴로워하는 것 같지만, 공격 상황은 아니다. 사자들과 여성은 오랜만에 재회를 하고 있다. 

 

여성은 아프리카에서 구조된 새끼 사자들을 키웠는데, 동물원에 보낸 후로는 6년 동안 서로 볼 수가 없었다.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사자들은 첫번째 ‘엄마’를 기억하고는 강아지처럼 달려와 격렬히 포옹을 했다. 

 

감동적인 이 영상은 슬로바키아의 한 동물원에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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