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하게 치장한 뱀

2020.01.08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어쩌면 이렇게 깜찍한 뱀이 있을 수 있을까. 뜨개질로 만든 작은 모자를 씌웠더니 뱀이 대단히 귀여워졌다. 날카로운 뱀의 눈도 만화 캐릭터의 눈처럼 초롱초롱하다. 

 

사진은 미국의 유머 사이트에서 인기를 누린 후 여러 SNS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사람의손바닥에 올려진 뱀은 슬퍼하는 듯한 표정이다. 귀여우면서도 시무룩한 표정이 인기의 비결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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