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게시판] 서울성모병원 ‘갑상선 혹’ 공개강좌 개최 外

2019.12.17 17:15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갑상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갑상선암센터가 24일 낮 1시 30분부터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갑상선 혹’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서울성모병원 제공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갑상선암센터가 24일 낮 1시 30분부터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갑상선 혹’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김정수 갑상선암센터장(감상선내분비외과 교수)의 개회사와 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하정훈 내분비내과 교수의 ‘갑상선 혹, 진실 혹은 거짓’, 최양신 영상의학과 교수의 ‘갑상선 혹 수술 안하고 치료할 수 없나요?’, 오주현 핵의학과 교수의 ‘핵의학과 검사와 치료’, 김광순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의 ‘갑상선 혹(암)의 수술적 치료’ 에 대한 강좌가 마련됐다. 전화(1588-1511)로 문의할 수 있다.  

 

■ 유전자교정 기반 세포제작기술기업인 엔세이지가 16일 인천시 송도에 세포생산 자동화 시설을 갖춘 신사옥을 마련하고 개소식 및 기념 학술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엘리자베스 슈와쯔바허 뉴욕줄기세포재단(NYSCF) 사업이사와 구옥재 툴젠 신사업본부 이사, 신상 에이티아이 바이오팀장, 아쭈시 기타지마 니콘재팬 박사 등이 이봉희 엔세이지 대표와 함께 환자유래 줄기세포와 유전자 교정 세포 생산의 글로벌 동향 및 자동화와 신약 개발의 중요성에 관련된 학술 발표를 진행했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9년 보건의료 해외진출 인턴십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국내 보건의료 인력을 글로벌 역량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보건의료 인력 해외진출 인턴십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했다. 보건의료 해외진출 인턴십 프로그램은 진흥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2016년부터 매년 시행한다.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거나 진출한 기관에서 현지 운영에 필요한 보건의료 전문인력 채용 지원을 통해 글로벌 사업역량 강화와 현지 운영 안정화를 지원한다. 올해에는 총 8개 기관이 참여해 인턴 총 29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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