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감을 주는 악마 손가락 버섯

2019.12.23 08: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최근 한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화제가 된 이미지다. 

 

문어 대곰버버섯 또는 악마의 손가락 버섯이라 불리는 버섯이 모양이 공포스럽다. 펼쳐지면 쫙 벌린 붉은 색 손바닥처럼 보이기도 한다. 마치 붉은 피라도 묻힌 듯해서 보는 사람이 두렵지 않을 수 없다. 

 

화제의 사진은 뉴질랜드에서 촬영되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어둡고 외딴 숲에서 이 버섯을 보면, 정신줄을 놓게 될 것 같다고 말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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