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게임하다 들킨 고양이

2019.12.16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고양이의 능력의 한계는 도대체 무엇일까. 고양이가 못하는 것은 또 뭘까. 고양이가 게임까지 할 수 있다는 주장과 함께 증거 사진이 공개되면서 해외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에서는 고양이가 게임을 즐기고 있다. 자동차 핸들을 두 앞발로 붙잡고 모니터를 뚫어지게 보고 있는 모습이 놀랍다. 고양이는 게임에 몰두한 듯 싶다. 

 

물론 고양이가 게임을 할 가능성은 없고, 우연히 그럴듯한 모습이 촬영된 것 뿐이라고 일축하는 네티즌들이 적지 않다. 물론 고양이의 능력이 무한하다면 정말 게임을 즐긴 건지도 모른다고 주장하는 목소리는 잦아들지 않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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