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거미, 진짜인가 아니면 착시인가

2019.12.09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화분에 물을 주려다가 기절할 뻔 했다고 한다. 거대한 거미가 화분에 딱 붙어 있었기 때문이다. 

 

사진을 보면 거미를 정말 커 보인다.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는 거미가 사람의 머리통 크기 정도가 될 것이라는 추정도 많다. 

 

한편 그렇게 큰 거미를 존재하지 않는다고 반론도 적지 않다. 화분이 아주 작아서 거미가 크게 보이는 것 뿐이라는 주장이 나온다. 착시 현상이 원인이라는 것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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