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새는 자동차

2019.12.06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사진이다. 사진 공개자는 이런 설명을 해 놓았다. 

 

“오늘 물이 새는 자동차를 타고 고생을 좀 했어요”

 

사진을 보면 정말 고생이 많았을 거 같다. 발목까지 물이 찼으니까 구두도 다 버렸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물이 어디서 샜던 걸까. 

 

천장이나 앞유리에 틈이 있다고 해서 이렇게 물이 많이 고이는 힘들다. 많은 네티즌들은 하부에 큰 구멍이 있으며 운전자가 흙탕물이 고인 길을 달린 것 같다고 추정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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