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린 헬멧

2019.12.05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이미지 공유 사이트에서 화제가 된 사진이다. 평범한 헬멧인데 흠집이 크다. 사진 공개자는 이렇게 설명 글을 붙여 놓았다. 

 

“2년전 오늘 나를 살린 헬멧입니다. 한 여성 운전자가 나를 들이 받았어요. 그 때 나는 시속 100km로 달리고 있었어요.”

 

헬멧 때문에 죽지 않고 살아났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설명대로라면 굉장히 큰 부상을 입었을 것 같다는 추측이 많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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