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고양이, 동물 학대?

2019.11.24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아주 독특한 분장을 한 고양이가 해외 소셜 미디어 화제의 사진으로 떠올랐다. 눈 주변이 까많고 입술은 붉게 칠해졌다. 특히 입술이 웃는 모양이다.

 

고양이는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조커 고양이’라고 불린다. “뭐가 그렇게 심각해?”라며 조롱하는 듯한 표정이다. 

 

그런데 고양이 자신이 분장을 했을 리는 없다. 이런 분장이 고양이에게 즐거움일 가능성도 낮다. 일부 네티즌들은 고양이 학대에 해당한다면서 재미있기보다는 분통 터뜨리는 사진이라고 지적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
    * 21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기간에는 실명확인 과정을 거쳐야 댓글을 게시하실수 있습니다.
    * 실명 확인 및 실명 등록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 (2020. 4. 2 ~ 2020. 4. 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