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게시판] 고려대 구로병원 뇌신경계질환-다학제 심포지엄 外

2019.11.20 17:30
고려대 구로병원이 29일 오후 1시 새롬교육관 1층 대강당에서 '2019년도 제 2회 고려대 구로병원 뇌신경계질환-다학제 심포지엄'을 연다. 고려대 구로병원 제공

■ 고려대 구로병원이 29일 오후 1시 새롬교육관 1층 대강당에서 '2019년도 제 2회 고려대 구로병원 뇌신경계질환-다학제 심포지엄'을 연다. 고려대 구로병원 신경외과가 주최하고 대한신경외과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완치가 어려운 뇌신경질환에 대한 기존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고, 뇌신경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과 신경외과 전문의들의 임상 경험 공유, 급변하는 의료 환경의 미래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위해 마련됐다. '신경교종'과 '두개저 종양'을 주제로 총 3개 세션이 진행되며, 권택현 고려대 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와 김종현 교수, 설호준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세션 별 좌장을 맡았다. 심포지엄은 25일까지 전화, 팩스, E-mail 등으로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고려대 구로병원 신경외과(02-2626-1178)로 문의하면 된다.  

 

■ 고려대 안암병원이 29일 오후 2시에 고려대 의대 2층 유광사홀에서 '심장박동기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식형로프기록기란 무엇이며 어떤 경우에 필요한가(순환기내과 최종일 교수)', '심장 박동기는 어떤 기계이며 누구에서 시술하나(순환기내과 김도영 교수)', '제세동기는 어떤 기계이며 누구에서 시술하나(순환기내과 이광노 교수)', '심장 박동기 또는 제세동기 시술 후 주의할 점은(순환기내과 심재민 교수)', '피하형 제세동기, 무전극성 심박동기 등 새로 나온 기구들의 장점과 단점은(순환기내과 김윤기 교수)'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이뤄진다. 전화(02-920-5445, 1577-0083)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화이자제약이 세계 항생제 인식 주간을 맞아 런던 과학박물관과 공동으로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 푸에스토갤러리에서 12월 17일까지 ‘슈퍼박테리아 뮤지엄: 우리 생존에 다가오는 위협(Superbugs: The Fight for Our Lives)’ 전시회를 무료 운영한다. ‘슈퍼박테리아 뮤지엄: 우리 생존에 다가오는 위협(Superbugs: The Fight for Our Lives)’ 전시에서는 항생제 내성균 감염으로 격리됐던 환자와의 대화를 비롯해 닭 로봇과 돼지 기침 소리를 이용한 항생제 사용량 줄이기, 글로벌 보건기구 책임자 입장에서 슈퍼박테리아 확산 막기 등 보건의료뿐만 아니라 농업과 축산업 분야에서 항생제 내성균의 위험과 올바른 항생제 사용의 중요성을 표현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푸에스토 갤러리(02-765-4331)로 문의하면 된다.

 

■ 이대서울병원이 27일 오후 4시 지하2층 중강당에서 ‘2019년 췌장암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췌장암 바로 알기(윤원재 소화기내과 교수)’, ‘췌장암의 수술적 치료(민석기 외과 교수)’의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대서울병원 콜센터(1522-7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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